자료실

작성자 Admin(admin) 시간 2019-06-24 14:01:42
네이버
첨부파일 :

5_2.jpg

 

[톡톡 이 상품] (주)테크온비젼 / 디비지오(Divisio) 모니터 

 한 화면에서 PC 두 대 동시 작업
 
"해킹에 민감한 정부부처나 공공기관은 내부망과 외부망이 분리돼 있어 업무 도중에도 몇 번씩 내·외부망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. 디비지오(Divisio) 모니터를 통해 2대의 PC를 하나의 화면에 동시에 출력시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." 

테크온비젼(대표 박명주)은 2PC 방식의 물리적 망 분리 전용 화면분할 모니터인 디비지오 모니터를 개발·생산하는 모니터 전문 기업이다. 

물리적 망 분리는 말 그대로 내부 업무 망과 외부 인터넷 망을 완전히 떼 놓는 것이다.
둘이 맞닿는 접점을 없애면 해킹에 의한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. 공공 기관 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2PC 방식의 물리적 망 분리를 도입하고 있다.
디비지오 모니터는 2대의 PC 화면을 동시에 출력해 실시간으로 화면을 보면서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작업할 수 있는 제품이다. 특히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 기능을 추가해 각 PC 화면의 크기를 5대5, 6대4, 7대3 크기로 조절할 수 있다. 
2016년 설립된 테크온비젼은 화면분할 모니터와 관련된 3건의 특허와 1건의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. 박명주 테크온비젼 대표는 "공공기관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2PC 방식 물리적 망 분리를 도입하고 있으나, 2대의 PC를 하나의 모니터에서 화면을 서로 바꿔가며 사용하는 불편함 때문에 업무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이 많이 떨어진다"면서 "화면을 물리적으로 분할해 2대의 PC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는 화면분할 모니터 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했다"고 말했다.

 

 바로가기 [ⓒ 매일경제 & mk.co.kr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​